[뉴스핌=김지나 기자] 도화엔지니어링은 3일 현금유동성 및 재무 안정성 확보를 위해 서울 역삼동 735-6, 736-7번지 토지 및 건물일체를 525억원에 처분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15.1%에 해당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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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15.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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