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14일까지 전 점에서 '100만병 와인 축제, VINO IN LOTTE'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이 일 년에 두 번 진행하는 가장 큰 와인 행사로, 1000여 종이 넘는 품목 100만여병을 30~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대표 와인은 미국현지 판매가 7달러(세전)인 ‘데이비드 스톤 까베르네 쇼비뇽’이 9900원, 현지가 22달러(세전)인 ‘고스트파인 메를로’가 3만원이다.
이 외에 백화점 베스트 상품 78종을 최대 70%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1~3만원대 와인도 대량 준비했다. 대표 상품은 ‘맥머레이 피노누아’가 5만원, ‘몰리나 와인메이커스 블렌드’가 2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