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온세텔레콤 알뜰폰(MVNO) 서비스 스노우맨(대표 김형진)은 4월 한 달간 알뜰스마트 요금제 가입자를 대상으로 남은 무료통화와 문자를 포인트로 적립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적립 애플리케이션인 ‘포인트통통’를 설치하면 매월 남은 무료통화나 문자가 별도 신청없이 포인트통통 포인트로 자동 적립된다. 무료통화 1분당 15포인트, 무료문자 1건당 3포인트다.
쌓인 포인트는 편의점과 커피전문점, 영화관 등의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포인트통통 회원에게는 알뜰폰용 스마트폰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에이스 플러스’가 월 5000원에 제공된다. 스노우맨에 가입하면 5만 포인트가 주어진다.
송진경 온세텔레콤 마케팅전략팀장은 “소비자가 실질적으로 원하는 내용을 생각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략으로 틈새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