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한 매체를 통해 "박한별과 결별했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입대 당시 박한별이 정말로 촬영차 해외에 머무르고 있어 세븐을 보지 못하고 갔다. 하지만 틈틈이 서로 문자도 보내고 연락했던 것으로 안다. 헤어졌다는 징후는 전혀 느끼지 못했다"며 결별설을 해명했다.
앞서 세븐은 지난달 19일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입소했다. 당시 세븐은 공식 연인 박한별에 대한 질문에 "박한별이 해외에 촬영 차 나가 있다. 실제로 보지 못했다"고 답했다.
이어 "어제도 못 본 거냐? 불안하진 않느냐"는 질문에 "다른 얘기하면 안 되냐?"고 대답을 회피하며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세븐 결별설 해명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븐 결별설 해명할 줄 알았다", "세븐 박한별 결별설 설마설마 했는데 역시 아니였구나", "세븐 결별설 해명 빨리 해서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븐은 지난달 22일 경기 포천에 위치한 육군 8사단 신병교육대로 배치,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1개월간 현역으로 군복무에 임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