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최현석)는 지난 3월 해외여행 수요가 13만4000여명으로 지난해와 같은 달과 비교해 22.7%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태국·필리핀·베트남 중심의 동남아가 전체 수요의 41.1%로 가장 많았다. 중국이 24.0%, 일본이 20.7%로 그 뒤를 이었다.

전년 3월과 비교하면 일본 지역 수요가 76.1% 급증하고 유럽 34.8%, 동남아 24.9%, 남태평양 7.5% 순으로 증가했다. 반면 미주는 5.6%, 중국은 2.2% 각각 감소했다.
한편 하나투어의 1분기 해외여행 수요는 총 48만여명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2%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