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하이트진로가 1분기 부진한 실적을 낼 것이라는 전망에 사흘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9시 21분 현재 하이트진로는 전일대비 850원, 2.51% 떨어진 3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백운목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하이트진로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0.6%, 3.6% 줄어들 것"이라며 "작년 12월 가격인상으로 가수요가 미리 발생한 탓"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