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년 미스코리아 진 김유미는 31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이날 김유미는 KIA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고 핑크 컬러의 모자를 쓰고 시구자로 나섰다.
김유미는 미스코리아 진 출신답게 우월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하며 우아한 시구를 선보여 새로운 시구 여신으로 등극했다.
김유미 시구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유미 시구 제법 폼이 됐네”, “김유미 시구 모습 예쁘다”, “축하 김유미 시구 여신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대중문화부 Newsp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