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호는 최근 김은숙 작가의 차기작 SBS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 캐스팅, 하반기 복귀를 결정했다.
이민호는 복귀에 앞서 소속사를 통해 "평소 김은숙 작가님의 작품을 시청하면서 꼭 함께하고 싶었는데 이번에 뜻을 이뤘다. 존경하는 작가, 감독님과 함께해 정말 의미 있는 작업이 될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제작사 화엔담픽쳐스도 "남자 주인공 이민호의 출연을 확정했고 현재 여자주인공의 캐스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이민호 복귀 사실을 전했다.
한편 이민호는 팬서비스의 일환으로 오는 5월 초순쯤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5월 25일 한국을 시작으로 세계 10여개 도시의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2009년 KBS 2TV '꽃보다 남자'로 혜성처럼 등장한 이민호는 그동안 MBC '개인의 취향', SBS '시티헌터', '신의'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활약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