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올림푸스한국이 현대자동차와 함께 오는 29일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모터쇼에 참가한다.
올림푸스는 내달 7일까지 진행되는 서울모터쇼 기간에 현대자동차 전시관 2층에 마련된 올림푸스 체험존에서 올림푸스의 다양한 신제품 카메라를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올림푸스 체험존에 마련된 카메라 제품으로는 초고화질 미러리스 카메라 ‘올림푸스 PEN시리즈’ 및 고사양의 최상급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5’, 다이나믹한 아웃도어 활동을 위한 방수카메라 ‘TOUGH 시리즈 신제품’ 및 SH-50, XZ-10등 컴팩트 카메라 신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관을 찾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올림푸스는 29일부터 내달 4일까지 6일간 현대자동차 전시관에서 ‘올림푸스 포토 컨테스트’를 진행한다, 전시관을 찾은 관람객이 현장에서 대여하거나 직접 가져온 올림푸스 카메라로 현대자동차 전시관의 내부나 외부 전경을 촬영하고 응모하면 응모작 중 우수한 사진을 선정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중 취상위 기종인 PEN E-P3(1등, 1명) 및 프리미엄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XZ-2(2등, 2명)를 상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참가상으로 선정된 10명의 고객에게는 인터넷 사진관 미오디오 인화권을 각 5매씩 제공한다. 컨테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들은 현대차 전시관의 모습을 올림푸스 카메라로 촬영, 본인의 SNS나 커뮤니티에 올린 후 URL을 올림푸스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