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컴투스가 부활절 맞이 타이니팜 알까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스마트폰용 SNG 타이니팜이 오는 31일 부활절을 기념해 알까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벤트는 애플 앱스토어·구글 플레이·국내 오픈마켓 등 모든 오픈마켓에서 실시된다.
이번 이벤트는 타이니팜 게임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부활절 알을 터치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3만번째 터치를 한 유저들에게는 이벤트 동물 및 보석빛 타이니 알을 얻을 수 있는 황금빛 타이니 알을 제공한다.
특히 보석빛 타이니 알에서는 전설의 동물 시리즈 3종과 유령양·발렌타인 여우·꿀벌 돼지 등 특별 이벤트 동물들을 획득할 수 있다.
부활절 알은 최대 5번까지 연속으로 터치가 가능하며 터치 시 애정포인트가 한개씩 감소된다. 황금빛 타이니 알은 하루 최대 1000개가 나온다.
타이니팜 게임과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