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카카오톡 PC버전의 베타테스터(CBT) 모집에 21만명이 몰렸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부터 진행된 카카오톡의 PC버전 CBT에는 21만명이 신청, 이 가운데 1만영이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CBT를 통해 카카오는 사용자 의견을 수렴하고 핵심기능을 선별해 카카오톡 PC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CBT로 선정된 사용자는 안내메일 수령 후 카카오 홈페이지에서 카카오톡 PC버전을 다운받으면 된다.
카카오톡 PC버전은 한두 달의 시험기간을 거쳐 이르면 5월말 정식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톡이 많은 사랑을 받는 가장 큰 이유는 사용자의 가치와 편의를 최우선 하는 카카오의 철학 때문"이라며 "이번 카카오톡 PC CBT를 통해 카카오톡에 애정을 가진 사용자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듣고 반영해 사용자와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