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슬기 기자] 방대한 중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한어수평고시(HSK)에 응시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취업, 입시, 승진 등 중국어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됨에 따라 우리나라의 HSK 응시생수는 연간 6만명을 훌쩍 뛰어 넘는다.
지난 24일 전국적으로 신HSK 시험이 치러졌다. 이날 부산의 시험장에는 이색적인 이벤트가 진행돼 눈길을 모았다.
EBSlang은 지난달 23일 서울에 이어 24일 부산 시험장에서 신HSK 수험생들에게 아침 대용 라면과 실용성 높은 쇼핑백 등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누들 신HSK 강의명과 비슷한 누들 컵라면을 제공해 수험생들에게 누들 신 HSK 강의명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EBSlang 누들 신HSK 동영상강의는 EBS에서 자랑하는 신HSK를 완벽하게 대비하는 인터넷 강의다. 스타 강사인 리우 강사가 강의하고 있다. 듣기와 독해, 쓰기 3영역에 대한 유형별, 내용별 가이드와 쓰기 영역의 작문에 대한 원어민 강사의 꼼꼼한 무료첨삭도 제공하며 최근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하여 출제 경향을 강의에 반영한다.
이와 함께 신HSK 인강 전 강의 출석 및 과제 제출 시 50% 수강료 현금 환급도 진행하고 있으며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모바일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HSK 시험은 타국어를 사용하는 이들의 중국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된 중국정부의 공인시험이다. 개정판인 신 HSK 시험은 1~6급의 필기 시험과 초급, 중급, 고급으로 나뉘는 회화시험이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슬기 기자 (hoysk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