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조여정 민낯이 발리에서 빛을 냈다.
지난 25일 MBC '세상의 모든 여행' 인도네시아 편에 출연한 조여정은 일상의 여유를 즐기며 아름다움을 뽐냈다.
지상 최고의 낙원이라 불리는 발리에서 조여정은 여배우가 아닌 옆집 언니처럼 소탈한 모습을 과감 없이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은 아름다운 경치를 넋을 잃기도하고 래프팅 코스에 눈물 콧물을 쏟기도 했다.
조여정 민낯 반전매력에 네티즌들은 “조여정, 너무 예뻐요” “발리에서 조여정 너무 잘 어울린다” “너무 매력적이다”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