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베트남에 제2 휴대폰 생산공장을 착공했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베트남 북부 타이응웬성에서 제2 휴대폰 생산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현지 주요 장차관들과 서기관, 신종균 삼성전자 IM(IT·모바일)부문장(사장) 등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오늘 기공식이 있었다"면서 "통상 법인의 생산량이나 단지 규모는 밝히지 않는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