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쌍용건설은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50대 1의 균등감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6월 3일이며, 감자비율은 98%다.
감자 이후 보통주는 59만 5398주로 줄어들게 된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뉴스핌=김동호 기자] 쌍용건설은 재무구조 개선 및 결손금 보전을 위해 보통주 50대 1의 균등감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6월 3일이며, 감자비율은 98%다.
감자 이후 보통주는 59만 5398주로 줄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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