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LG생명과학은 체지방과 피부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는 ‘피앙세 다이어트 사이즈 핏’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주는 ‘슬림라인’과 이너뷰티 제품의 ‘뷰티라인’으로 구성됐다.
슬림라인에는 체지방 감량에 도움을 주는 HCA 성분이 1600mg 고함량으로 들어있어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막아준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제품은 현대홈쇼핑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LG생명과학 관계자는 “모든 여성이 ‘5월의 신부’처럼 아름다움을 간직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제품을 출시했다”며 “다이어트 중 발생하는 변비와 피부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