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한독약품이 테바에 이어 뉴로메트릭스사와 손을 잡았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 7분 현재 한독약품은 전날보다 1600원, 7.94% 오른 2만1750원을 기록하며 이틀째 오름세다.
이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노피와 결별한 한독약품이 이스라엘 제약사 테바와의 합작에 이어 최근 나스닥에 상장된 세계적인 의료기기 회사인 뉴로메트릭스(NeuroMetrix)사와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한독약품은 NC-stat DPNCheck를 국내에 독점으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