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씹어먹는 어린이용 오메가3 제품인 ‘코코몽 키즈오메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정제나 캡슐을 삼키지 못하는 어린이도 섭취할 수 있도록 말랑말랑한 연질캡슐 제제로 만들어졌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오메가3를 레몬맛으로 즐길 수 있으며 합성착향료나 합성착색료, 합성감미료는 첨가되지 않았다.
탈취·정제공정으로 오메가3 특유의 비린내를 제거하고 저온 처리와 철저한 품질관리로 신선함은 유지했다.
504mg 고함량 오메가3가 함유돼 식품의약품안전청 기준 일일 섭취량을 충족했으며 비타민E도 함께 들어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