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골프존이 저평가 분석과 무상증자 검토 소식에 상승세다.
18일 오전 9시 7분 현재 골프존은 전일 대비 1100원(1.80%) 오른 6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위원은 "골프존은 시장의 우려와 달리 꾸준한 이익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밸류에이션(실적대비 주가 수준)은 매력적"이라며 "올해 주가수익비율(PER)은 10.5배로 유사 업종 대비 50% 수준에 불과하다"고 했다.
또 골프존은 지난 14일과 15일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기업설명회(NDR)에서 유통주식수 부족 타개책으로 무상증자를 언급했다.
신영증권에 따르면 골프존의 거래량이 적어 '무상증자'등이 주주가치 제고차원에서 검토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