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연애의 온도’ 속 환상 케미커플 이민기와 김민희가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그들 못지않게 잘 어울리는 드라마 속 커플로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과 송혜교가 꼽혔다.
최근 인터넷에서는 영화 ‘연애의 온도’ 속 이민기와 김민희 못지않은 케미커플을 뽑는 흥미로운 투표가 진행됐다.
그 결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드라마 속 커플 중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커플로는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의 조인성과 송혜교가 73%에 달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드라마 속 환상 케미커플로 뽑힌 조인성과 송혜교는 산소커플이라는 별명에 걸맞는 완벽한 비주얼과 호흡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이어 ‘7급 공무원’의 최강희와 주원, ‘아이리스2’의 장혁과 이다해, ‘야왕’의 권상우와 수애 커플 또한 ‘연애의 온도’ 속 민민커플 못지않은 호흡을 보여주며 이름을 올렸다.
영화 ‘민민커플’ 이민기와 김민희는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현실연애의 모든 것을 담은 영화 ‘연애의 온도’에서 3년차 비밀연애 커플로 변신, 리얼한 연애담을 펼친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