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종철 30kg 감량 "허리가 25인치가 됐더라" 경악
[뉴스핌=이슈팀] 정종철의 30kg 감량이 화제다.
1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개그맨 정종철이 출연해 30kg 감량 전 모습을 공개했다.
정종철은 "최고의 성형 수술은 다이어트"라며 30kg 감량 전 사진을 공개,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지금과는 현저히 다른 7년 전 사진에 출연자와 MC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정종철은 "'마빡이' 하던 시절인데, 이 때는 엄청나게 먹었었다"며 "계속 늘어나니까 86kg 이후로 재지 않았다. 처음에는 조금씩 찌다가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이 찌더라"고 말했다.
이어 정종철은 "84kg에서 57kg으로 27kg 빠졌다고 돼 있지만 사실은 약 30kg 감량한 셈"이라며 "5~6개월 정도 걸려서 30kg을 뺐더니 허리가 25인치가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정종철 30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30kg 감량한 줄 알고는 있었는데 저렇게 옛날 사진과 비교해서 보니까 또 느낌이 다르네", "정종철 30kg 감량 의지가 대단", "정종철 30kg 감량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