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책임져야 하는 장난 게시물에 네티즌들의 눈길이 쏠렸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책임져야 하는 장난'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책임져야 하는 장난' 영상 속에는 자전거를 타고 묘기를 부리는 두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소년은 화단 난간 위에서 아슬아슬하게 자전거를 타는 묘기를 부리고, 또다른 소년은 그런 친구의 옆에서 자전거 앞 바퀴를 들어올리는 등 능숙하게 자전거를 탄다.
이 때 한 소년이 화단 난간 위를 달리고 있는 친구의 옆구리를 걷어차는 장난을 치는데, 이로 인해 화단 위의 소년은 자전거를 화단 안쪽으로 떨어뜨리고 그 자신도 화단 위로 넘어졌다.
그런데 화단 위로 넘어진 소년의 두 다리가 난간의 양 옆으로 떨어지는 바람에 소년은 중요한 부위(?)를 난간에 부딪치는 참변을 겪게 됐다.
장난을 친 소년은 자신이 별 생각없이 친 장난이 끔찍한 결과를 낳자 놀랐는지, 손으로 입을 막으며 어쩔 줄 모르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책임져야 하는 장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 임마 책임져야 해...", "책임져야 하는 장난 빵터졌다", "책임져야 하는 장난은 치면 안되는 거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