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그 겨울)' 11회에서 왕혜지(배종옥)는 오수(조인성)의 목 흉터가 어릴 적부터 있었던 것을 알고 경악한다.
이날 왕혜지는 오수의 가짜신분을 밝혀내기 위한 노력 끝에 오수가 자란 보육원을 찾아냈다.
왕혜지는 가짜 오수가 자라온 보육원에서 그의 어릴 적 사진을 확인했고 그 과정에서 가짜 오수의 목에 있는 흉터를 발견,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왕혜지는 오수가 처음 오영을 찾아와 식사하는 자리에서부터 오수의 흉터를 눈여겨본 터.
지난 방송에서 오영(송혜교) 역시 희미하게 남아있는 시력으로 책을 읽어주는 오수의 목 흉터를 눈여겨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에 시청자들은 "계속 조인성 흉터를 부각시키는 거 보니까 확실히 비밀이 숨어있어" "뭐지 조인성 흉터에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는거지?" "조인성이 왕비서 아들? 아니면 진짜 오빠? 아오 흉터의 비밀을 알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