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진영 박사 취득, 한류 콘텐츠 수출 관련 연구 몰입
[뉴스핌=이슈팀] 트로트 가수 홍진영(28)이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4일 홍진영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무역학 박사 과정을 밟아 온 홍진영은 지난달 말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홍진영은 무역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연예인 이고 평소 문화에 관심이 많아 한류 콘텐츠 수출에 관한 연구에 몰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홍진영은 박사 취득에 앞서 석사 학위를 받을 때도 문화콘텐츠 수출방안에 관해 논문을 썼으며, 이번에도 연장 선상에서 콘텐츠 수출 수입에 관한 문제점과 대안을 중점으로 연구했다.
한편 홍진영은 오는 22일 신곡 '부기맨'을 발표하고 2년 7개월 만에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부기맨'은 지고지순한 남자의 순정을 담아낸 세미 트로트 곡으로 비스트, 포미닛, 노을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최규성의 첫 트로트 작품이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