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AXA다이렉트는 지난 8일 서울 종로에서 골든콜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자비에 베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시상식에서 ‘Grand Prix(대상)’는 부산 CC센터의 김은주 상담원에게 돌아갔으며, ‘Golden SR(금상)’은 이지영 상담원이 각각 수상했다.
영예의 대상을 받은 김은주 상담원은 올해 약 28억원의 매출과 총 5700여 건의 자동차보험을 판매했다.
대상을 받은 김은주 상담원은 지난 2010년, 2012년 두 차례에 걸쳐 대상을 수상했으며, 금상을 수상한 이지영 상담원도 지난 2007년, 2011년 대상을 수상한 바 있어 업계에서 둘은 선의의 라이벌로 통한다.
최초로 3회 대상 수상자를 노리는 서로에 대한 라이벌 의식을 묻는 질문에 김은주 상담원은“ 언니는 항상 최고였던 만큼 올해에도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지영 상담원 역시 “후배 김은주 상담원의 노하우를 배우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