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유리와 재즈피아니스트 진보라가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유리는 화장기가 없는 민낯에 수수한 모습이다.
무대 위 화려한 메이크업이 아니라 민낯의 순수한 모습의 유리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뽑내며 우월한 민낯을 뽐내고 있다.
유리 민낯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리 민낯에도 예쁘다" "유리 민낯 빛이 난다" "유리 민낯 새로운 매력발견" 등 여러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