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웅진씽크빅은 영유아 대상 음악 신체놀이 프로그램인 '플레이뮤즈'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림책, 음악, DVD, 교구, 놀이 수업이 모두 체계적으로 연계돼 있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어느 한 주제에 대한 그림책을 보고, 이와 연계된 음악도 들으며, DVD 속 놀이 선생님과 다양한 신체 활동, 영어 놀이까지 가능하다.
'그림책'은 영유아기 발달 단계를 고려해 신체, 감성, 생각 깨우기의 3가지 주제로 구성돼 있으며 '오디오 CD'는 각 그림책의 그림과 글을 모티브로 한 창작곡으로 이루어져 있다.
'클래스 DVD'에는 각 그림책과 연결된 주제의 애니메이션 영상과 놀이 선생님과 캐릭터들이 함께 하는 놀이 수업 영상이 담겨있다.
이와함께 플레이뮤즈는 교사 관리 서비스가 없는 홈스쿨링도 가능하지만, 영유아 전문 놀이교사를 통한 1대1 맞춤 수업이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