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일본 닛케이가 초반 상승하고 있다.
엔화 약세 흐름과 함께 지난달 미국의 고용시장이 시장의 예상보다는 개선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호재로 반영되고 있다.
11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20분 현재 1만 2345.12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61.50엔, 0.50% 상승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1.13% 오른 1032.05엔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의 2월 비농업부문 신규 일자리는 전월 대비 23만 6000건 증가해 예상치 16만 건 증가를 크게 웃돈 것으로 확인됐다.
여기에 외환시장의 달러/엔 환율 역시 96엔대로 상승하면서 수출주의 오름세를 지지하고 있다.
토요타가 1.8% 상승하고 있으며 소니 역시 1.7% 상승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