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풀무원건강생활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대표 유창하)는 국내 최초로 검정콩에서 추출한 식물성 여성호르몬인 '이소플라본'을 함유해 중년 여성의 종합적인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로젠빈수(12주분, 28만원)'를 출시했다.
중년 여성들의 건강에 꼭 필요한 4가지 기능성이 복합된 ‘로젠빈수’는 국내에선 처음으로 검정콩에서 추출한 이소플라본을 함량 최대치인 27mg을 함유해 여성호르몬 분비가 감소하는 중년 여성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12주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갱년기지수의 10가지 상태※참고1에 대한 개선이 확인된 백수오등 복합추출물(백수오, 속단, 당귀)은 로젠빈수의 주원료로써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주며, 네덜란드산 보라지꽃 종자유에 저온 압착 기술로 추출한 감마리놀렌산은 콜레스테롤 개선과 혈행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항산화 기능의 비타민E와 석류, 라즈베리, 블루베리 등 8종의 베리 성분도 함유되어 중년 여성의 젊음을 건강히 유지하고 관리하는데 도움을 준다.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여 2011년 676억(소비자가 기준)에서 2013년 현재 2000억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풀무원건강생활 관계자는 "갱년기 건강기능식품의 시장점유율 25%를 점유하며 선두를 지켜오고 있는 그린체 로젠빈수는 국내 유일하게 갱년기 건강은 물론이며 혈행과 뼈 건강, 항산화까지 중년 여성 건강에 필요한 기능성분을 함유해 간편하고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