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지난 1월 미국의 도매재고가 예상보다 큰 폭의 증가를 보였다.
8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1월 도매재고가 전월보다 1.2% 증가하면서 1년 2개월만에 가장 높은 증가를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0.3% 증가를 웃도를 것이다.
제약부분에서 무려 6.2%의 증가를 보이며 큰 폭으로 늘어났고 자동차 재고는 0.4%의 상승을 보였다.
이와 함께 12월 도매재고는 0.1% 감소에서 0.1% 증가로 상향 수정됐다.
한편 도매판매는 0.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 전망치인 0.1% 증가를 밑돌았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