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마리오아울렛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신춘 아웃도어∙골프 대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23개의 유명 아웃도어 및 골프 브랜드를 최대 90%까지 할인한다.
아웃도어 및 골프 의류 뿐 아니라 신발, 모자, 가방 등 야외 활동에 필요한 각종 잡화와 캐디백, 골프 클럽과 같은 골프 용품 등 약 6억5000만 원에 달하는 대규모 물량이 준비돼 있다.
이와함께 아웃도어와 골프 브랜드의 특종 제품을 일정 시간 동안 초특가로 판매하는 ‘타임 서비스’도 마련됐다. 오는 주말 이틀 동안(9~10일) 각각 오후 1시∙3시∙5시에 진행될 예정이며, 각 시간마다 3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