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우리금융지주의 자회사인 우리파이낸셜 대표이사에 황록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가 내정됐다.
6일 우리파이낸셜은 6일 이사회를 열고 황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오는 21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대표로 최종 확정된다.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3년간이다.
황 대표는 1959년생으로 경북고,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우리은행 부행장을 거쳐 지난 2011년 4월 우리금융 부사장에 선임돼 미래전략본부장을 역임했다. 황 대표는 이후 지난해 말 신설된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로 자리를 옮긴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