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드라마 '마의'가 방송 사고로 곤혹을 치렀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는 방송 도중 광고가 등장하는 방송 사고가 발생해 시청자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마의' 방송 사고는 충청권 일대와 대전 지역에서 몇 차례 반복적으로 일어났으며, 서울과 수도권 등 대부분 지역에서는 정상 방송됐다.
마의 방송 사고로 시청자들이 당혹과 더불어 불만을 드러내자, 대전 MBC는 "'마의' 시청에 불편을 초래한 점 사과드린다"며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공식 사과의 입장을 전했다.
한편 '마의' 방송 사고를 접한 네티즌들은 "난 마의 잘만 봤는뎅", "내가 사는 곳에서만 방송 사고가 난 거 였다니... 짜증난다", "마의 방송 사고 앞으로는 없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