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양진영 기자] 가수 손담비와 가희가 명품 몸매 대결에 나섰다.
최근 MBC뮤직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의 타이틀과 포스터 촬영의 미공개 컷이 공개됐다. 이번 촬영은 유명 포토그래퍼 조영수 사진작가와 함께 진행됐다.
사진 속 손담비는 각각 민소매 운동복을 입고 건강한 잔근육과 완벽한 라인을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페미닌한 원피스로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서로 모니터를 해주며 응원해 연예계 대표 절친임을 인증했다. 촬영 중간 중간에는 섹시한 이미지와 다른 귀여운 애교로 반전매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는 대한민국 20~30대 여성들을 타깃으로 라이프스타일 지침을 제공한다. 14일 밤 11시에 MBC뮤직에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