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영화 ‘7번방의 선물’ 역대 7위 기록이 화제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7번방의 선물’은 지난 1일 전국 누적 관객 1122만5548명을 기록하며 역대 흥행 7위에 올랐다.
7번방의 선물 역대 7위 기록은 이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뒤부터 관심을 받아 왔다. 7번방의 선물 역대 7위 기록은 당초 이 자리를 지키던 ‘실미도’를 밀어낸 결과다.
7번방의 선물이 세운 기록은 이뿐 만이 아니다. 7번방의 선물은 개봉 48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보다 열흘이나 흥행기록에서 앞선다. 51일 만에 1100만 관객을 돌파한 ‘해운대’보다도 13일 빠르다.
7번방의 선물 역대 7위 소식에 영화팬들도 축하를 보내고 있다. 한 영화팬은 “7번방의 선물 역대 7위, 여기서 멈추지 말고 더 올라가길”이라며 추가 기록 작성을 기대했다. 또 다른 영화팬은 “7번방의 선물 역대 7위 충분히 예상했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라고 칭찬했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