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통계청은 4분기 국내총생산(GDP)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0.3%의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앞서 발표된 예비치이에서 변함없는 수치다.
또한 이 같은 결과는 직전 분기의 0.9% 성장에서 급격히 악화된 것이다.
연율로는 0.3% 성장세를 기록하며, 보합으로 발표되었던 예비치에서 상향수정되었다.
세부적으로 서비스부문이 0.1% 위축된 반면, 건설부문은 0.9% 성장세를 기록하며 지난 2011년 2분기 이래 가장 가파른 속도로 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Newspim] 고인원 기자 (koi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