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안국약품(대표 어진)은 지난 26일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민간 의료 봉사단체 ‘인간의 대지’ 사무실을 방문해 4500만원 상당의 희망의약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제품은 고혈압 치료제와 항생제, 소염진통제 등이다. 기증 의약품은 독거노인과 장애아동, 소년소녀 가장을 대상으로 한 무료 진료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준호 안국약품 부사장은 “제약기업으로서 인류건강과 생명존중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앞으로도 나눔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