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의 소매판매가 3개월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27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1월 소매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인 12월 0.4% 증가한 것과 비교해 3개월만에 하락세로 전환한 것이지만 전문가들은 전망치 1.3% 감소에 비해서는 나은 수치다.
세부적으로는 대형소매점 매출이 전년보다 3.5% 줄었다. 지난달 0.1% 상승으로 조정된 이후 3개월만에 처음으로 하락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