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동부증권은 현대해상의 실적전망 하향에 따른 순자산가치 감소로 목표주가를 4만8400원에서 4만1100원으로 낮춘다고 27일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병건 연구원은 “현대해상은 1~3월 최악의 실적국면을 지나고 있다”며 “중장기적으로는 저점 매수를 권유한다”고 밝혔다.
그는 “추가상각이 시작됐는데 이를 벗어나는데 1년은 걸릴 것”이라며 “결산기간 변경으로 인한 환입 시간부족으로 실적 개선폭이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다만 2012회계연도 보장성인보험 신계약 판매 증가에는 독점대리점(GA) 채널을 통한 일종의 절판몫이 큰 영향을 줬기 때문에 보장성인보험 신계약 매출의 외형적 정체로 추가상각 문제가 조기에 해결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위안”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