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현영 기자] 영국의 이번 달 소매판매는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완만한 속도로 증가했다.
영국산업연맹(CBI)의 유통망 거래 조사 결과 2월 판매지수는 8로 전문가 예상치인 16의 절반수준으로 나타났다.
이는 9월 이후 최저치로 1월 판매지수인 17에 비해서도 크게 내렸다.
3월 예상 판매 지수 또한 9로 낮아져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보였다.
다만 CBI의 분기별 서베이에서 사업현황지수는 이전 7에서 12로 올라 2011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