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배우 현빈을 모델로 한 커피음료 칸타타의 새 TV광고를 방영하기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실제 군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현빈이 '진짜답게'라는 말과 함께 수트를 차려입고, 한 손에 칸타타를 들고 등장한다.
특히 칸타타는 올해 새롭게 패키지가 리뉴얼된데다 '더블드립' 추출방식으로 그 맛과 향이 더욱 풍부하고 깊어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칸타타와 현빈의 '진짜 커피이야기'는 칸타타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ANTATACOFFEE)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