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 씨티카드 와인클럽은 오는 28일 오후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호림아트센터 1층 서울옥션에서 '국경없는의사회'를 후원하기 위한 자선경매행사를 초청된 고객을 대상으로 주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씨티은행 제휴사 및 기타 사회 각계 관계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진행되는 이번 경매에는 프랑스 5대 샷또인 라피트로칠드 와인 4병과, 두민작가, 서유라작가와 스페인 작가인 에바 알머슨의 2개 작품, 힐튼 남해 그랜드 빌라 1일 숙박권, 메이린 시술권 1매, 아모레퍼시픽 스파 이용권, 라꼴렉뜨 의자 4개 등 다양한 물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와인시음회와 쉽고 재미있는 스마트한 경매비법 세션도 함께 진행한다. 자선경매의 수익금은 국제 의료 인도주의 비영리 독립 단체로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생존을 위협 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긴급구호활동을 하고 있는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별도 후원은 국경없는의사회 공식사이트(www.msf.or.kr)에서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