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삼성전자가 차기 스마트폰인 갤럭시S4에 삼성판 '아이튠즈' 탑재를 준비 중이란 소식에 음원 관련주인 소리바다가 상승세다.
소리바다는 지난 2007년 삼성전자와 양해각서를 맺고 휴대폰을 이용한 음악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 바 있다.
26일 오전 10시 27분 현재 소리바다는 전일 대비 85원(4.08%) 오른 2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기존 콘텐츠 판매 장터인 리더스 허브와 뮤직 허브, 러닝 허브 등을 일원화 하는 방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통합 플랫폼은 올 상반기, 이르면 내달 14일 미국 뉴욕서 열리는 갤럭시S4 언팩 행사서 함께 공개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