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S&TC는 26일 GS건설로부터 121억 7900만원 규모의 공랭식열교환기(Air Cooler) 발주의향서(LOI)를 접수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공급지역은 중동"이며 "본계약 체결은 발주의향서 접수일로부터 1개월정도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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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공급지역은 중동"이며 "본계약 체결은 발주의향서 접수일로부터 1개월정도 소요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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