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슈팀] 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25일 오후 4시 38분(현지시간)께 일본 간토우지방 도치기현 북부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 진앙지는 일본 도치기현 우쓰노미야 북서쪽 58km 지역이다.
NHK등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은 일본 지진 소식을 긴급타전하면서 "간토우와 도호쿠 지역에서 수평 흔들림을 동반한 지진이 발생했지만 발생지역이 내륙이기 때문에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보도했다.
또한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 발생 깊이가 해당 지표 지하 10㎞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지진으로 도쿄를 비롯한 수도권의 광범위한 지역에서도 수초간 흔들림을 감지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이슈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