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그랜드 힐튼 서울은 올 해 개관 25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한 3가지 타입의 봄 패키지를 선보인다.
고궁 나들이Ⅰ패키지는 디럭스 룸에서 숙박하며 테이크 아웃 아메리카노 커피와 크로아상을 테이크 아웃한 후 따뜻한 봄 날씨를 만끽하며 덕수궁 나들이를 떠날 수 있는 패키지로 가격은 15만5000원이다. 고궁 나들이Ⅱ 패키지는 슈페리어 룸에서 숙박하며 카르멘 멜로 레드 와인 1병, 힐튼 초콜릿 박스, 덕수궁 입장권이 제공되며 가격은 17만5000원이다. 퓨어 힐링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룸에서 숙박하며 라 끄리닉 드 파리 커플 스파 프로그램을 받고 커피를 테이크 아웃해서 덕수궁으로 나들이를 갈 수 있는 럭셔리 패키지로 가격은 31만5000원이다.

또한, 고궁 나들이Ⅰ, Ⅱ 패키지를 이용하는 투숙객에게는 체련장 및 수영장 무료 이용, 사우나 50% 할인의 혜택이 주어지며 이그제큐티브 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체련장, 수영장, 사우나 무료 이용, 이그제큐티브 플로어 라운지의 조식 및 해피아워 이용, 라 끄리닉 드 파리 스파 프로그램 20% 할인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25주년을 맞이하여 준비하는 푸짐한 혜택이 있다. 봄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은 누구나 르노 삼성 자동차의 SM7 자동차와 유럽 항공권, 해외 힐튼 이용권 등의 경품을 탈수 있는 럭키 드로우에 응모도 가능하다. 또한 25주년을 맞아 25번째로 호텔을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단돈 2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으로 봄 패키지 이용이 가능한 깜짝 이벤트도 선보인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