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SK케미칼이 유피케미칼 인수전에 참여 적격 예비 인수후보로 선정됐다.
22일 SK케미칼에 따르면 회사 측은 최근 유피케미칼 매각 주간사인 HSBC로부터 이같은 내용을 전달받았다. 이로써 유비케미칼 인수 후보군은 약 5곳으로 압축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유피케미칼은 지난해 영업이익 53억2700만원, 매출 307억8000만원을 기록한 화학업체로 메모리 반도체 핵심소재 등을 생산해왔다.
SK케미칼을 비롯한 인수전 참여 업체들은 실사를 진행한 뒤 이르면 4월께 본입찰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