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김창용 삼성전자 DMC연구소장(부사장)이 22일 3D융합산업협회 신임 회장으로 선입됐다.
3D융합산업협회는 이날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2013년 정기총회'를 열고 김 부사장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김기남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의 뒤를 이어 이날부터 회장직을 맡게 된다.
김 회장은 삼성그룹이 선정한 '자랑스런 삼성인상'을 5차례 수상한 바 있다. 2006년에는 그룹 핵심 기술인력에게 주는 명예직인 '삼성 펠로(Fellow)'로도 선정됐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