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재능교육(회장 박성훈)에서 발행하는 똑똑한 엄마를 위한 교육매거진 'Mom대로 키워라'는 23일 우리 아이 창의력 키우는 창의성 법칙을 소개했다.
창의력은 남과 다른 새로운 생각이나 아이디어 외에도 생활이나 사회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능력이 진정한 창의력이다. 재능교육에서 소개하는 창의성을 키우는 육아 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아이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존중한다. 아이가 새롭고 기발한 생각을 하거나 얼토당토않은 질문을 할 때 무시하지 말고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아이가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됐는지 묻고 함께 답을 찾아본다. 이러한 생각에 대해 충분히 격려해 주는 것이 좋다. 그러면 아이는 자신의 생각이나 표현에 대해 거리낌이 없어지고 스스로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둘째, 생활 속 다양한 경험을 쌓게 한다. 다양한 생활 경험은 창의적인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필수적인 요소다. "너는 아직 어리니까 몰라도 돼", "그런 건 엄마가 해 줄게"라고 단정 지으면 아이는 부모가 정해 준 틀에 갇히고 창의성을 키울 수 없게 된다. 위험하지 않은 범위 내 아이가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돕고, 문화적 체험이나 여행 등으로 많은 경험을 쌓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스스로 생각할 수 있도록 기다려 준다. 아이가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는 것은 나름대로의 의미를 찾는 개인적인 노력을 표현하는 것이다. 아이의 질문에 곧바로 답을 하기보다는 "왜 그런 생각을 하게 됐을까?"라거나 "정말 좋은 질문인데? 같이 한번 생각해 볼까?"라는 반응으로 함께 호기심을 채워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각 단계마다 아이의 독립적인 사고를 자극할 수 있는 힌트를 제공해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유도한다.
'Mom대로 키워라'는 고급 교육정보를 원하는 엄마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교육정보지로 재능교육에서 매월 1일에 발행한다. 대형 서점 및 재능교육의 학습지교사인 재능 선생님(재능교사)을 통해 구입 가능하며 정기구독 시 할인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