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금융위원회는 22일 정례회의를 열고 (가칭)JB금융지주의 설립을 예비인가했다고 밝혔다. JB금융지주는 주식의 포괄적 이전을 통해 설립되며 전북은행을 자회사로, JB우리캐피탈을 손자회사로 지배케 된다.
JB금융지주는 앞으로 전북은행이 보유한 JB우리캐피탈 주식(69.67%)을 매입, 자회사로 편입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부산은행을 둔 BS금융지주, 대구은행을 둔 DGB금융지주에 이어 세 번째 지방 은행지주사가 탄생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